[인재양성, 연구클러스터 모빌리티] 원광대학교 RISE사업단, ‘2026 한국환경에너지공학회 춘계 총회 및 학술대회 운영 및 특별세션 개최’ 성료

원광대학교 RISE사업단은 지난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2박 3일간 익산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2026 한국환경에너지공학회 춘계 총회 및 학술대회’ 를 운영 및 특별세션을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인재양성 모빌리티 사업팀에서는 캡스톤디자인과 연계한 학과(부)생들의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포스터 발표) 특별세션, 연구클러스터 모빌리티 사업팀에서는 학생연구참여원들의 구두 발표 특별세션을 개최하였고, 학과(부)생 및 학생연구참여원들의 발표 역량과 실무형 문제해결 능력을 강화하고, 지역 내 학술대회 유치 및 특별세션 발표를 통한 연구 성과 교류와 확산을 위해 마련하였다.

이번 학술대회에는 원광대학교 화학공학과 학과(부)생과 학생연구참여원을 비롯해 모빌리티 사업팀 전체 학과(부)의 학과(부)생과 학생연구참여원, 교수진 등 총 63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학술대회에서 환경·에너지 분야에서 최신 기술 및 연구 동향을 공유하였고, 학과(부)  캡스톤디자인 경진대회(포스터 세션)에서는 발표 및 참관 등을 통하여 전공 지식을 심화하는 시간을 지녔으며, 총 5개의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학생연구참여원들이 참여하는 구두 발표 특별세션에서는 전기·전자, 이차전지, 수소에너지, 전력변환 및 AI 기반 신호처리 등 미래형모빌리티 핵심 융합기술 분야를 주제로 총 9건의 구두발표 및 기술·학술 교류를 진행하였고,  ‘가역적 고체산화물 전지용 고내구성 나노섬유 공기극’  ‘다중 환경에서의 능동 소음 제어 기술 알고리즘의 종합적 성능 비교 연구’ 등 총 2개의 최우수 구두발표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학술대회는 학과(부)생 및 학생연구참여원들에게 학술대회 참여와 연구성과 발표의 기회를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전공역량 강화와 연구·발표 역량 향상, 진로 탐색 및 취업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아울러 지역 내 학술대회를 유치하여  사업성과를 대외에 확산하고 지역 R&D 연구인재 양성과 미래형모빌리티 연구클러스터 활성화에 기여했다.

원광대학교 RISE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학과(부)생 및 학생연구참여원들이 모빌리티 분야의 최신 기술과 연구 성과를 직접적으로 교류하고, 자신의 연구성과와 아이디어를 발표하며 실질적인 역량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공 전문성과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 취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현장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아가며, 지역 연구인재 양성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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