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학생의 시선으로 전북의 웰니스를 직접 체험하고 기록했습니다.
원광대학교 앵커사업단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WELL 전북 : 웰니스 크리에이터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전북의 다양한 웰니스 기업과 공간을 직접 방문하고, 지역 먹거리와 건강 식문화를 담은 WELL TASTE, 자연과 치유 공간을 체험하는 WELL REST, 문화와 감성을 기록하는 WELL CULTURE, 건강한 여가활동을 담은 WELL LIFE 등 지역 웰니스 자원을 탐색했습니다.
학생들은 현장 체험과 함께 콘텐츠 기획, 촬영·편집, 숏폼 제작, 인터뷰 및 SNS 홍보 교육을 받고 직접 웰니스 콘텐츠를 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