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난 9월 8일부터 9일까지 학생회관 앞 새세대광장에서 W-시그널 생명존중 헌혈 DAY 2차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구성원들이 함께 생명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에 공헌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틀간 헌혈 버스를 배치해 현장 접수와 문진을 거쳐 헌혈을 진행했다.
헌혈 참여자들에게는 기념품과 함께 앵커사업단에서 준비한 간식을 제공했으며, 또한 참여 학생에게는 R-point, W-point 혜택도 함께 지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헌혈 행사를 위해 앵커사업단에서 준비한 간식은 익산의 특산물인 고구마로 만든 빵과 아이스크림으로 구성되어, 지역과 산업 그리고 학교를 유기적으로 연결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많은 통합원광대학교 재학생과 교직원이 직접 발걸음을 하여 생명나눔과 지역 공헌에 뜻을 모았다.
추후 원광대학교 앵커사업단은 지역 및 산업과 연계한 프로그램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