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클러스터 웰니스] 대두식품 재직자와 함께한 웰니스 교육 프로그램 성료

대두식품 재직자와 함께한 웰니스 교육 프로그램 성료

원광대학교 앵커(RISE)사업단은 지난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대두식품 재직자를 대상으로 신체적·정신적 건강 증진과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을 위한 ‘재직자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교육은 재직자들이 직장생활 속에서 건강과 자기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웰니스 기반의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교육 첫날과 둘째 날에는 인문학 특강, 원광대학교 웰니스센터 견학 및 체험, 그린테라피 프로그램, 저강도 스트레칭 교육 등이 진행됐다.

인문학 특강에서는 직장생활과 일상을 돌아보고 일과 삶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과 자기성찰의 기회를 가졌으며, 웰니스센터 견학 및 체험을 통해 웰니스 관련 시설과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며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그린테라피 프로그램에서는 식물과 자연을 활용한 체험 활동을 통해 정서적인 이완과 스트레스 완화를 경험하고 참여자들이 서로 소통하며 휴식하는 시간을 보냈다.

저강도 스트레칭 교육에서는 업무 중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칭 동작을 배우고 직접 실습하며 신체적 피로와 근육 긴장을 완화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익혔다.

교육 후 진행된 만족도 조사에서도 참여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이 확인됐다. 8월 11일과 12일 진행된 조사에서 프로그램 구성과 교육 내용, 교육 일정 및 운영 방식, 향후 프로그램 참여 의사 등에 대해 대체로 높은 긍정 응답이 나타났다. 특히 프로그램 전반적인 만족도를 묻는 문항에서는 8월 11일 72명, 8월 12일 73명이 긍정적으로 응답했다.
참여자들은 “재밌었음”, “대만족합니다”, “너무 좋았어요”, “다음에 또 교육을 했으면 합니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본인의 강점과 약점을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유익했다”는 의견과 함께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더 많이 경험하고 싶다는 의견도 제시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한 직무교육을 넘어 재직자들이 자신의 건강과 일상을 돌아보고, 직장 안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방법을 직접 경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원광대학교 앵커(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재직자의 건강관리 역량과 정서적 회복을 지원하고, 구성원 간 소통과 조직 활력을 높일 수 있는 웰니스 기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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