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6월 29일(월) 우리 사업단은 전북과 몽골의 지산학 협력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도모하고자 “전북·몽골 지산학 상생 협력 현장 시찰”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지산학 협력을 공고히 하고, 전북 지역의 우수한 자원과 기술을 세계로 확장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행사 개요]
일시: 2026년 6월 29일(월)
장소: 원광대학교
참여 기관 및 기업: 몽골 기업인(남고비주), 참프레, 씨엔씨커피, 덕산레미콘,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 원광대학교 앵커(RISE)사업단
이번 현장 시찰을 통해 전북과 몽골은 다음과 같은 핵심 분야에서 긴밀한 글로벌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K-Food 및 농생명 제품 수출: 전북의 우수한 농생명 자원과 K-푸드의 글로벌 시장 진출 확대
-생산 기술 및 시설 패키지화: 선진화된 생산 기술과 산업 시설 인프라의 패키지형 협력 모델 구축
-글로벌 상생 협력 체계 구축: 대학·지역·해외 기업을 잇는 지속가능한 지산학 네트워크 강화
원광대학교 앵커(RISE) 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 산업체의 해외 진출을 돕고, 글로벌 지산학 협력 모델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지역과 대학이 세계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