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재양성 웰니스] 학생과 참여기업이 함께한 AI 활용 역량강화 교육 성료

실습 중심 교육으로 생성형 AI 활용 역량과 디지털 업무혁신 역량 강화

원광대학교 RISE사업단은 웰니스 분야 참여학과 학생과 참여기업 재직자를 대상으로
‘학생과 참여기업이 함께하는 AI 활용 역량강화 교육’을 지난 8월 4일부터 5일까지 2일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산업현장에서 요구되는 생성형 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과 기업이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협력형 교육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웰니스 참여학과 학생 20명과 익산시노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한 웰니스 참여기업 재직자 10명 등 총 30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단순한 AI 이론 전달에서 벗어나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과 최신 기술 동향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 실제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는
프롬프트 작성, 문서 작성, 기획서 및 보고서 작성, 데이터 분석, 홍보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실습을 수행했다.

특히 행정, 기획, 홍보 등 직무별 AI 활용 교육과 함께 생성형 AI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및 문제 해결 과제를 직접 수행하며 실무 적용 능력을 높였다.
학생과 기업 재직자가 한 팀을 이루어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Co-Learning 방식으로 진행되어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협업 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둘째 날에는 AI 기반 디지털 웰니스 교육을 통해 AI 업무비서, AI 건강관리 파트너, AI 생산성 코치 등 일상과 업무에 활용 가능한 AI 서비스 활용법을 익혔으며,
팀별 프로젝트 수행 결과와 직무별 AI 활용 시나리오를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한 학생은 “생성형 AI를 단순히 사용하는 방법이 아니라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 직접 실습하며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으며,
참여기업 관계자는 “학생들과 함께 프로젝트를 수행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고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원광대학교 RISE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학생과 기업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산업과 연계한 AI 활용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실무역량을 높이고 지역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