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광대학교 RISE사업단 인재양성 모빌리티 사업팀은 화학공학과 재학생과 에너지소재 교과목 수강생을 대상으로 「이차전지 전문가 특강」을 운영하여 이차전지 기술에 대한 이해와 미래 에너지 산업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이번 특강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핵심 기술인 이차전지 기술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미래 에너지 산업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전기차와 재생에너지 연계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에서 활용되는 최신 배터리 기술과 연구 동향을 소개하여 학생들의 전공 역량과 산업 이해도를 향상시키는 데 중점을 두었다.
특강은 5월 20일 프라임관 5층 502강의실에서 진행됐으며, 에너지소재 교과목 수강 학생과 화학공학과 학부 및 대학원 재학생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강연과 질의응답, 토론에 참여하며 에너지 산업의 최신 기술 동향과 연구 사례를 학습했다.
강연에서는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이차전지 기술의 역할과 중요성을 소개하고, 전기차 및 재생에너지 연계 ESS 분야의 최신 배터리 기술과 산업 동향을 설명했다. 또한 미래 에너지 산업의 변화와 이차전지 기술의 발전 방향을 제시하며 학생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였다.
특히 이차전지 소재의 특성과 에너지 저장 메커니즘, 전기화학적 반응 원리 및 응용 기술 등을 중심으로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어 학생들의 전공 역량을 강화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이차전지 소재 연구와 에너지 저장 기술에 대한 기초 지식과 응용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었다.
또한 산업체 및 연구 분야와 연계된 실제 사례를 소개하여 학생들이 연구와 산업 현장의 연계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했으며, 진로 탐색과 연구 참여에 대한 동기를 부여했다. 강연 후 진행된 질의응답과 토론을 통해 학생들은 전문가와 직접 소통하며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특강을 통해 학생들은 이차전지 기술과 에너지 저장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으며, 에너지·환경·소재 분야의 융합 연구에 대한 관심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두었다.
RISE사업단 인재양성 모빌리티 사업팀은 앞으로도 에너지 및 첨단소재 분야의 전문가 특강과 실무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미래 에너지 산업을 선도할 융합형 전문인재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