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RISE사업단,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서 ‘아동권리·안전교육’ 부스 운영 성료

원광대 RISE사업단,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서 ‘아동권리·안전교육’ 부스 운영 성료

– 생명존중 교육 및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지역민 큰 호응

– 동행협력팀 리빙랩 과제 연계한 ‘곤충 키링 만들기’ 등 이색 체험 눈길

원광대학교 RISE사업단(단장 김경)이 지난 5월2일 익산시 원광대학교에서 열린 ‘세이브더칠드런 국제어린이마라톤’ 대회에서 어린이와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아동권리 및 안전교육 홍보 부스를 운영해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사회의 안전 문화를 확산하고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RISE사업단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사업단은 ‘어린이 아동권리·안전교육’ 세션을 통해 생명존중의 가치를 전달하고, 일상 속 안전 수칙을 익힐 수 있는 ‘아동권리 OX 퀴즈’를 진행해 참가 가족들의 높은 참여를 이끌어냈다.

특히 가족 참여형으로 진행된 ‘만들기 체험’ 코너에서는 어린이 안전교육의 의미를 담은 키링 제작과 함께, 사업단 내 동행협력팀의 리빙랩 과제와 연계한 ‘곤충 키링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RISE사업단의 지역 밀착형 성과를 시민들에게 친숙하게 알리는 계기를 마련했다.

원광대 RISE사업단 관계자는 “이번 마라톤 대회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이 자신의 권리와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리빙랩 등 다양한 지역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과 상생하는 대학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위로 스크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