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26일, 웰니스인재양성사업단은 대학 구성원의 심신 회복을 돕는 ‘마음치유 역량개발 WELL + FIT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학업과 업무 스트레스 완화를 목적으로 학생 및 교직원 200여 명이 참여했다. 각 학과가 직접 개발한 다도 명상, 원예·공예 치료, 퍼스널 컬러 찾기 등 다채로운 체험 부스를 운영해 실질적인 치유와 성찰의 기회를 제공했다.
사업단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대학 구성원이 스스로 웰빙을 실천하는 자기관리 역량을 키우고, 캠퍼스 내 지속 가능한 웰니스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