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전북신문]원광대, 파푸아뉴기니와 생명산업 분야 후속 협력 논의

[새전북신문]원광대, 파푸아뉴기니와 생명산업 분야 후속 협력 논의

원광대학교는 파푸아뉴기니 정부 대표단이 MOU 체결 후속 협의를 위해 지난 8월에 이어 27일 대학을 재방문함에 따라 생명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한 국제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학 본관 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간담회는 박성태 총장과 파푸아뉴기니 리차드 마루 국제통상투자부장관, 존 보이토 농림부장관, 미키 카에옥 교통부장관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농생명·보건의료·스포츠 등 생명산업 관련 분야의 인력양성, 학문교류, 기술협력 등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국제협력 모델과 공동 성장 기반 조성을 위한 실행 과제를 검토했다.

박성태 총장은 “이번 회의는 단순한 교류를 넘어 지난 MOU를 실질적인 협력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적 실행 단계로, 본교가 보유한 교육·연구 인프라와 지역산업 네트워크를 활용해 파푸아뉴기니의 농업과 보건의료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ISE사업단장 최준호 교수도 “지난 방문을 통해 확인한 협력 가능성을 바탕으로 파푸아뉴기니 정부와 함께 ODA 기반의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며 “유학생 교육, 현지 인력 양성, 산업 기반 확충을 통해 양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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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광대, 파푸아뉴기니와 생명산업 분야 후속 협력 논의-NSP통신

2.원광대, 파푸아뉴기니와 생명산업 분야 후속 협력 논의 – 신아일보

3.원광대, 파푸아뉴기니와 생명산업 분야 후속 협력 논의 < 전북 < 전국 < 기사본문 – 국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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