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불교신문]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바른길이라면, 가야 할 길이라면, 가자”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

[원불교신문=장지해 편집국장] 어느덧 총장 취임 3년이 됐다. 시간이 유수(流水) 같음을 상기하는 건, 어느 날 문득 이뤄진다. 그는 총장으로서 순간순간 주어진 일, 해야 할 일에 응하며 시간을 지나올 뿐이다.

“(대학 구성원들이) 하자고 하는 일을 반대해 본 적은 없습니다.”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은 3년여간 교육부 글로컬대학·RISE사업 선정 등 굵직하고 중요한 성과를 이뤄온 비결을 이렇게 표현했다. 어찌 보면 이는 지방소멸,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쉽지 않은 환경 속에서 그가 찾은 길이다. 무엇이든 일단은 해봐야, 그 가운데 경험이 쌓이면서 더 큰 성과와 자신감이 이뤄지기 때문이다.

원불교신문 -中-

 

» 자세한 내용은 기사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특별인터뷰]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바른길이라면, 가야 할 길이라면, 가자”
https://www.wo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13286

위로 스크롤